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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 삭제
거친날개 님께서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다^^;; 사실 무한 님께서 바톤 이어받으신 거 보구 재미있겠다고 썼더니 넘겨주셨던 것 ㅎ 별 재미는 없는 사연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볼라구 한다^^;; ㅎ (그리고 이 거 시작하신 라라 윈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ㅎ) 규칙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2009/06/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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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e Locle Story 삭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오전에 블로그를 확인하다가 검도쉐프님의 숙제를 확인하였습니다. 얼마만에 받아보는 숙제인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게다가 학창시절, 죽어도 숙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모토는 항상 '몸으로 때우자~!' 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숙제는 무인이신 검도쉐프님께서 직접 내주..
2009/06/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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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 삭제
라라윈님이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의 바톤을 받았습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일하는 남자가 왜 집에서 요리를 그렇게 많이 해요? 직업 자체에 관한 건 아니지만, 직업을 가진 남자가 요리를 하는 것에 대해 호기심 어린 시선을 많이 받습니다. 유명한 요리사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는..
2009/06/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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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INK DIFFERENT IS SO COOL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2009/06/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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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r.류성용의 행복한 치과 이야기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오히려 상대방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 [편견타파 릴레이] 편...
2009/06/2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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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라이너스의 구름 밑 장난감 마을... 삭제
내 취미는 여행이다.(연애 아니냐고? 어쩌면 그것도 편견일것이다 ㅋㅋ;) 게다가 사진찍는 것 역시 좋아하는 편이다. 여행과 사진. 궁합이 매우 잘 맞는 취미들이다. 여행지에서 느끼는 감동들을 카메라와 함께 생생하게 담아내고, 덤으로 포스팅 소재거리들도 획득(?)한다. 예전에는 여행 중간중간마다 메모를 하며 짧은 감상이나 느낌들을 담았었는데 카메라를 들고 다닌 이후로는 사진을 먼저 찍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사진을 먼저 나열한 후 그것을 보고 당시를..
2009/06/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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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ε★э 재밌는 놀이터 ε★э 삭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원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악랄가츠님: [편견...
2009/06/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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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대한민국 황대장's 편견없는 작은 음악이야기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음악속에 숨어있는 무서운 편견 나는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 록, 재즈, OST는 누구 못지않게 많이 들었다. 그것이 트로트이건 댄스건 음악을 좋아 사람은 다 좋다. 음악을 많이 듣다보면 한 가지 무서운 것이 생기는데 그것이 바로 편견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 음악 장르에 대한 편견을 버리는데 20여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여전히 남아 있음을 느낀다. 음악에 대한 편견의 무서움을 두 가지로 이야기하려 한다. 첫..
2009/06/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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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삭제
헙~~~ 독서릴레이 바톤이 안오길 잘했다고 안심했는데... (사실 함차맘님이 독서릴레이 바톤을 넘기겠다고 하시길래 댓글이나 트랙백을 기다리다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런데..이거 웬일입니까?? 넘기겠다고 예고만 하시고 액션이 없으시길애 안심했는데 방금 보니 ..저에게 바톤이 넘겨져 있었다는 ㅠㅠ.. 어쩌겠습니까? 마감이 6월 20일이니...그냥 넘어가야지요... 죄송합니다..함차맘님~!!!) 하지만...저에게 독서란....???? [나에게 독서..
2009/06/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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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Value Creators & Company : TEAM BLOG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2009/06/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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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내가 아는 모든것들^^ 삭제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라라윈님께서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가 저까지 오게 되었네요. 앞에 분들이 워낙 잘해주신 덕에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가 않습니다. 일단 무대뽀로 출발해보겠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제가 좀 산적같이 생겼습니다. 한마디로 못생겼죠..ㅋ 게다가 피부까지 까무잡잡합니다. 얼마나 못생겼냐 하면... 제가 국민학교때 용산구에 살다가 송파구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와서 친구들에게 인사를 할때였..
2009/06/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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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 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릴레이]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악랄가츠님 : [편견타파릴레이]저는 평법한 사람입니다. 5. 달려라 꼴지님 : [편견..
2009/06/2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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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그때 너는 붉었다. 삭제
이번 글은 블로그 바톤 놀이입니다. 이런게 저한테 전해질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 ( 블로그 지인이 많지 않은 편이라... ) 여기까지 쓰고 보니 다른 분들과 너무 똑같이 쓴거 같은데... 겸손한척은 그만 하자면 나한테는 왜 안오나 안달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왔군요 으하하. ( 지금 웹상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블로그 바톤 놀이만 해도 뭐 몇가지 된다고 합니다. ) ( + 서로 서로 트랙백을 달면서 유명해진건 독서 이야기가 있더군요. ) 다들 아시다시피 어..
2009/06/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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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홍콩을 말하다 삭제
먼저 이런 숙제를 주신 영웅전쟁님 과 Pinkwink님 께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살포시 전합니다. 영웅전쟁님의 경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편견타파..
2009/06/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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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삭제
나랏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왕국시대의 임금님을 뜻하는 일반 백성들의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나랏님은 백성들이 섬겨야 할 군주였습니다. 나랏님은 씨가 달랐습니다. 이씨 조선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왕씨도 있었고 여러 씨가 있었지만 말입니다. 옛날 씨족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씨 왕족은 자자손손 왕이 되었습니다. 왕국이 무너지고 왜국이 되었습니다. 왜국은 순사들이 백성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나 쌀나라(米國)의 도움으로 공화국이 되었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2009/06/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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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인터넷 속 나의 생각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
2009/06/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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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yung's Cover Music Studio 삭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09/06/3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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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삭제
[이 글은 이웃 블로거인 leebok 님의 초대를 받아 작성한 릴레이 글입니다. leebok 님은 미국에 계신 분으로 최근에 제 글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분입니다. 30~40대가 좋아할만한 노래를 무지 잘 부르시고, 또 자신의 블로그에서 소개도 해 주시는 분입니다. 70, 80년대 포크송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Byung's Cover Music Studio 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릴레이 바톤을 넘겨받고는 그냥 거절해 버릴까 생각했..
2009/07/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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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aDomi 동티모르 삭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09/07/0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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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
[편견타파] 영업은 남자가 해야 한다?! 팀블로그는 정이 없다?! 요즘 블로그를 돌다보면 편견타파에 관한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바톤을 받고 싶다고 졸라서, 홍콩의 멋진 자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시는 홍콩늑대님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 워낙에 널리 퍼진 릴레이라서 룰은 다 아시죠?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릴레이] 편견을 버리..
2009/07/0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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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
지난 6월 28일(일)이니까 꼭 일주일 전에, '[릴레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글감을 받았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에 올린 '[릴레이] 나의 독서론(論 ?)'에 이어, 6월 27일(월)에 '[릴레이] 나를 만든 [ ] 권의 책'이라는 글, 7월 3일(금)에 올린 '[릴레이]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리플 놀이', 그리고 다음 날인 7월 4일(토)에 올린 '[릴레이] 힘내자, 좋은 글귀, 대사 나누기' 글까지, 본의 아니게 무려 4번의 '이어달리..
2009/07/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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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alrari's Gay Life Blog 삭제
한달전에(헐~꽤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라라윈님이 시작한 편견타파 릴레이로 하늘보며님이 제게 건네준 바통을 정중히 거절해서,그 바톤이 벼리님에게 건네졌으나 이미 바통을 건네 받아 중복이 된 과정을 오늘에서야 아는 난 마음이 동하여 바통과 상관없이 [편견타파릴레이]를 진행합니다. 그럼 달려보죠.제목은 '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정했읍니다.게이에 대한 일반 사회적인 시각은 주로 10대~30대에만 국한되어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2009/07/23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