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재미있는것을 봐서 오옷 요거 올려볼까?? 하다가 블로그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과감히 버렸는데 어제 장동건, 고소영 열애중이라는 기사를 보고 아!!! 올릴껄!!! 이라는 생각이 가득해졌습니다.
제가 간혹 들어가 보는 야구커뮤니티 사이트인 MLBPARK.com 에서 아래와 같은 글이 그저께인 3일에 올라왔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장동건은 야구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야구를 좋아하고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 야구 커뮤니티의 여성 회원들의 반응은 ...
조금더 볼까요?
장동건씨는 야구를 좋아하는 분이 좋다고 하는데 정작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은 '그닥' 이라는 말로 퇴짜를 놓네요. 어찌되었든 저 글은 저정도의 관심만 받고 곧 뒤로 밀렸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저분은 고소영씨였을까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애초에 고소영씨를 염두에 두고 말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blog.empas.com/yeosi52/list.html?c=319535&p=6
제 다른글 중에 관련글이라 할만한 것이 요정도?
결혼할 장동건씨를 위한 것은 요정도?
2009/06/07 - [건강&생활] - 정자의 질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무엇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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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재밌나요? -_-;;




